나의 토덧 사례 베스트 5:

1) 엘레베이터가 8층까지 전층을 한 번씩 다 섰다가서 토함.
2) 라이온킹을 보다가 심바가 애벌래를 삼켜서 토함.
3) 오빠가 논문 검수를 부탁해서 메일을 여는데 3분 이상 걸려서 토함.
4) 택시 아저씨가 소찬휘 노래를 연달아 두 곡 틀어서 토함.
5) 베트남 대사관 행사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모두 베트남어를 써서 토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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